[속보] 구독자 68만 유튜버, 논현 식당서 옆자리 손님 폭행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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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68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식당에서 다른 손님과 말다툼하다가 폭행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조사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유튜버 A씨가 식당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손님을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0시 10분께 논현동 한 식당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말다툼하다가 모자를 잡아끄는 등 폭행한 의혹을 받는다.
구독자 6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A씨는 폭행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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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구독자 68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식당에서 다른 손님과 말다툼하다가 폭행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조사중이다.
![순찰차.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inews24/20251111181347334wrvb.jpg)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유튜버 A씨가 식당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손님을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0시 10분께 논현동 한 식당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말다툼하다가 모자를 잡아끄는 등 폭행한 의혹을 받는다.
구독자 6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A씨는 폭행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실제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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