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100선 회복...SK하이닉스 최고가 경신
류환홍 2025. 11. 11. 18:13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해 4100선을 회복한 채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에 장중 4187까지 올랐다가 0.8% 오른 4106으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고 SK하이닉스는 장중에 646,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SK스퀘어와 한국전력, 두산은 7% 이상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에 900선을 회복했지만 하락세로 전환해 0.46% 내린 884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56원으로 출발해 지난 4월 10일 이후 7개월 만에 1,460원을 넘었습니다.
미국 행정부 셧다운 해제가 임박하면서 해제 이후 소비가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징어 게임'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서 '무죄'
- 백종원, 방송 복귀 앞두고 '무혐의'...점주들은 MBC 앞 시위 예고
- 트럼프 영향?..."IOC, 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검토"
- "尹 탄핵 반대" 헌재 게시판 도배된 글 23만 개...'매크로'였다
- [단독] '신혼가전 대금 사기' LG 전자 대리점 지점장 체포
- 코스피 폭락도 홍명보 탓?...분노는 왜 밈이 됐나
- 이 대통령, 잠시 뒤 삼전닉스와 '메가 투자 프로젝트' 공개
- "손흥민 이유 없이 빼"...결국, 전술 설명 없이 사퇴한 홍명보 [Y녹취록]
- 삼성, 광주 군공항 기지에 반도체 팹 4~5개..SK도 최대 5개 광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