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 없이 열린 법사위...'40분 만에 정회' [TF사진관]

배정한 2025. 11. 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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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정회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의혹과 관련해 소집된 이날 전체회의는 개의 40분 만에 정회했다.

국민의힘은 "법무부와 대통령실이 항소 포기에 관여했을 것"이라며 긴급 현안 질의를 요구했지만,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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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정회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안건 없이 진행된 법사위 전체회의.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국민의힘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정회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대화하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대화하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추미애 법사위원장.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의혹과 관련해 소집된 이날 전체회의는 개의 40분 만에 정회했다.
개회 선언하는 추미애 법사위원장.

추미애 법사위원장에게 의사진행 발언 신청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오른쪽).

국민의힘은 "법무부와 대통령실이 항소 포기에 관여했을 것"이라며 긴급 현안 질의를 요구했지만,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 신청을 거부하는 추미애 법사위원장.

의사진행 발언하는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왼쪽)

의사진행 발언하는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민주당 의원들에게 항의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의사진행 발언하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사진행 발언 요청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전체회의가 정회된 뒤 발언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정회'

정회 뒤 기자회견 갖는 민주당 의원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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