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NH올원더풀 백년동행 간병보험' 출시
신성우 기자 2025. 11. 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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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NH올원더풀 백년동행 간병보험' 1호 가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NH농협손해보험은 시니어 세대의 간병비·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 간병, 암, 뇌,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한 'NH올원더풀 백년동행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NH올원더풀 백년동행 간병보험은 농협금융이 시니어 특화 브랜드 'NH올원더풀' 출범과 동시에 선보이는 첫 사업입니다.
이 상품은 '표적치매 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을 신설해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레켐비' 등의 약물치료비를 3000만원 까지 보장합니다.
또한, 장기요양 등급 판정 이후 필요한 재가·시설 급여비용을 최대 100만원 보장하는 특약을 탑재해 실질적인 간병비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장기요양급여금(주야간보호)' 특약도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 기준에 해당하는 고객이 주야간보호시설을 이용할 경우 매월 최대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이와 함께, 암·뇌·심장 관련 주요 치료비를 만기까지 지급하는 담보도 탑재했습니다.
가입은 농협손해보험 설계사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40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 기간은 최대 100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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