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성형외과 방문… "안면거상 포함 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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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성형외과를 찾았다.
지난 10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 게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성형외과에 방문해 전문의와 상담을 진행했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전원주에게 "먼저 쌍꺼풀과 처진 눈을 올리는 상안검, 눈 밑을 당겨 올리는 하안검, 피부를 절개해 늘어진 살을 올리는 안면거상술, 목에 늘어진 부분을 묶는 목거상을 추천드린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전원주는 86세의 나이에도 젊게 사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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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성형외과를 찾았다.
지난 10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 게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성형외과에 방문해 전문의와 상담을 진행했다.
최근 야윈 근황으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전원주는 "(건강은) 좋은데 얼굴에 주름이 생겼다"며 "주름을 펴서 더 젊어지고 싶다"고 말했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전원주에게 "먼저 쌍꺼풀과 처진 눈을 올리는 상안검, 눈 밑을 당겨 올리는 하안검, 피부를 절개해 늘어진 살을 올리는 안면거상술, 목에 늘어진 부분을 묶는 목거상을 추천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합쳐서 1,800만 원 정도"라며 "여기에 코끝을 조금 올리면 800만 원, 팔자주름을 채우는 지방이식은 250만 원"이라고 말했다. 상담 중 언급된 견적 비용만 3,000만 원에 달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전원주는 86세의 나이에도 젊게 사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는 최근 시니어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나이를 먹어도 여자는 여자"라며 "동갑까지는 괜찮지만 연하면 좋겠고 내가 86살이니까 80살 정도가 좋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수입에 대해) 일정하지는 않지만 한 달에 1,000만 원 정도 번다"며 "내가 능력이 있으니 (상대는 능력이) 없어도 된다"고 시원한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1939년생인 전원주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올해 데뷔 62년 차를 맞이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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