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오윤아, 발달장애 子 옆에 있으니 아담해 보여…꿀 떨어지는 아들 바보

김명미 2025. 11. 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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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오윤아는 11월 7일 'Oh! 윤아' 채널을 통해 '발달장애 특수학교 밀알학교 등산 프로그램 참여'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이 다니는 밀알학교의 등산 프로그램에 함께 한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윤아는 여러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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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윤아’ 채널 캡처
‘Oh! 윤아’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오윤아는 11월 7일 'Oh! 윤아' 채널을 통해 '발달장애 특수학교 밀알학교 등산 프로그램 참여'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이 다니는 밀알학교의 등산 프로그램에 함께 한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윤아는 "등산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민이도 친구들도 부모님들도 모두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특히 오윤아 아들의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가 170cm로 알려진 오윤아는 자신보다 훨씬 큰 아들의 팔을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여러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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