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종가 기준 4100선 회복...환율은 1460원 돌파로 7개월 만에 최고치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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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4100선을 회복했습니다.
지난 4일 이후 5거래일 만의 상승 마감입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81% 오른 4106.3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도 7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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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4100선을 회복했습니다. 지난 4일 이후 5거래일 만의 상승 마감입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81% 오른 4106.3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도 7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가 2.88%, SK하이닉스가 2.15% 올랐습니다.
특히 하이닉스는 장중 64만 6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하락했고 현대차 등 일부 대형주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46% 내린 884.27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 시장에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22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6.6원 오른 1463.4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달러 강세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맞물리면서 원화 약세 압력이 확대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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