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의 마음으로" 신수지, 프로급 타격 자세 감탄..새파란 피멍까지[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11. 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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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스타 신수지가 '야구여왕' 합류 이후 훈련하며 생긴 피멍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훈련 과정에서 생긴 투혼의 멍 자국 사진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야구라는 종목인 만큼, 단 하루도 게으름 없이 현역의 마음으로 훈련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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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신수지 SNS
/사진=신수지 SNS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스타 신수지가 '야구여왕' 합류 이후 훈련하며 생긴 피멍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훈련 과정에서 생긴 투혼의 멍 자국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신수지는 프로 선수 못지않은 타격 자세도 뽐냈다.

/사진=신수지 SNS

신수지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야구라는 종목인 만큼, 단 하루도 게으름 없이 현역의 마음으로 훈련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야구여왕'은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의 레전드 여성 선수들이 야구에 도전하는 스포츠 예능. 여성 사회인 야구단으로 창단된 블랙퀸즈는 단장 박세리, 감독 추신수가 맡았며 신수지 외에도 '육상 카리나' 김민지, 소프트볼 선수 출신 노자와 아야카 등도 합류했다.

신수지는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동한 바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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