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독감으로 집안 비상…"아이들 모두 감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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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자녀들이 독감에 걸려 고생했던 근황을 전했다.
11일 채널 '소이현 인교진 (인소 커플)'에는 '겨울철 면역 & 피부 케어 루틴을 위해 우리 부부가 챙기는 것들. 겨울 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이날 영상에서 겨울철 면역과 피부를 지키기 위한 자신들만의 루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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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소이현이 자녀들이 독감에 걸려 고생했던 근황을 전했다.
11일 채널 '소이현 인교진 (인소 커플)'에는 '겨울철 면역 & 피부 케어 루틴을 위해 우리 부부가 챙기는 것들. 겨울 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소이현은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다들 괜찮은지 모르겠다"며 "우리 집도 한 번 난리가 났었다. 아이들이 독감을 한 번 싹 훑고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이랑 나는 안 걸렸다. 왜냐하면 평소에 우리는 아이들이 걸리기 시작하면 엄청 관리한다"며 "엄마, 아빠가 아이들이랑 같이 아프면 진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잘 챙겨 먹고 관리한다"고 말했다.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이날 영상에서 겨울철 면역과 피부를 지키기 위한 자신들만의 루틴도 공개했다. 인교진은 "아내가 챙겨주니까 기분 좋게 따라 한다"며 웃음을 보였다. 부부는 "크게 특별한 건 아니지만 하루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작은 루틴들이 있다"며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몸이 굳지 않도록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식"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몸과 생활 리듬을 챙기다 보면 피부도 자연스럽게 더 편안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쌓았다. 현재 부부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소이현 인교진 (인소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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