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여자인 걸 왜 모르지?’ 캐스팅..김정현과 러브라인 [단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연우가 차기작으로 '여자인 걸 왜 모르지?'에 출연한다.
11일 OSEN 취재 결과, 연우는 최근 tvN 새 드라마 '여자인 걸 왜 모르지?'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연우가 '여자인 걸 왜 모르지?'에 출연을 제안 받았다.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꾸준히 연기 경험을 쌓은 연우는 드라마 '금수저',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우리, 집', '개소리' 등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규한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여인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배우 연우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28 / dreamer@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poctan/20251111161851741wtxk.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연우가 차기작으로 ‘여자인 걸 왜 모르지?’에 출연한다.
11일 OSEN 취재 결과, 연우는 최근 tvN 새 드라마 ‘여자인 걸 왜 모르지?’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연우가 ‘여자인 걸 왜 모르지?’에 출연을 제안 받았다.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여자인 걸 왜 모르지?’는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재벌 3세이자 여비서 살인사건의 용이자인 윤이준(임시완 분)과 어지간한 남성보다 우월한 힘과 전투 기술로 살아있는 인간병기로 불리는 특수부대 출신 경찰 강재희(설인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우가 맡은 이혜정 역은 ‘태강의 얼굴’이라고 불릴 만큼 빼어난 외모와 능력을 갖춘 비서지만, 퇴근 후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법무팀 소속 변호사이자 직장 동료인 김시현(김정현 분)과 러브라인을 그릴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우는 지난 2016년 그룹 모모랜드로 데뷔했으며 2018년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로 연기를 시작했다. 꾸준히 연기 경험을 쌓은 연우는 드라마 ‘금수저’,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우리, 집’, ‘개소리’ 등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JTBC ‘옥씨부인전’에서 차미령 역을 맡아 첫 사극에 도전했으며 사연을 가진 반전 인물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큰 호평을 얻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