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우주청, 우주탐사 모빌리티 산업체 간담회 개최 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우주항공청(우주청)은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우주탐사 모빌리티 산업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주청이 추진 중인 달·화성 탐사 관련 정책 소개, 모빌리티와 관련된 산업계 기술 현황과 개발 계획, 우주탐사를 위한 모빌리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우주항공청(우주청)은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우주탐사 모빌리티 산업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주청이 추진 중인 달·화성 탐사 관련 정책 소개, 모빌리티와 관련된 산업계 기술 현황과 개발 계획, 우주탐사를 위한 모빌리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참여 기업은 무인탐사연구소, 이노시뮬레이션, 져스텍, 하이낸드,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AIBD, LG전자 등이다.
■ 한국전기연구원(전기연)은 한양대 에리카와 12일 ‘2025 KERICA 심포지엄’을 한양대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KERICA는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이 연계한 지역 혁신형 학연 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KERICA 사업 소개, 고대안산병원 연구중심병원 현황, 국립창원대와의 학연 협력 현황 등이 소개된다. 발표 세션에서는 X-선 기반 의료영상, 테라헤르츠파 암 치료기, 디지털헬스케어용 무선 센서, 초정밀 레이저 등 양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 중인 융합 연구 사례들이 발표된다.
■ 기상청은 11일 국내외 레이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25년 국제 기상·강우레이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세계 각국 레이더 전문가들이 위험기상 감시와 예측, 수문 및 수치모델 분야 활용을 위한 레이더 관측 신기술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등 데이터 기반 기술의 융합 혁신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학생과 가족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 ‘탐!미!과!!(탐험! 미션! 과학!!)’를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한다. 탐!미!과!!는 관람객이 직접 과학탐구관 전시물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cent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
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