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황선홍 감독, K리그 10월 ‘이달의 감독’ 선정
허종호 기자 2025. 11. 11. 1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3경기에서 전승을 달린 대전 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이 2025시즌 10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다.
황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월에 K리그1, 2 구단을 통틀어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한 팀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에게 기념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 3경기에서 전승을 달린 대전 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이 2025시즌 10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다. 황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월에 K리그1, 2 구단을 통틀어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한 팀이다.
대전은 3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3-1로 제압한 데 이어 33라운드 제주 SK전에서도 3-0으로 이겼다. 대전은 또 34라운드 포항전에서 2-0으로 이겨 10월에 치른 모든 경기에서 두 골 차 승리를 거뒀다.
황 감독은 올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여섯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에게 기념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종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반 거울인지 알았는데…휴지로 닦았다 ‘대참사’
- “남편 대신 임신시켜 주면 5억 줄게”… 60대 일본 회사원이 받은 제안은…
- “박스 덮고 노숙자처럼...” APEC 동원 경찰 사진 공개에 발칵
- 환불 거절에 객실에 물 콸콸 튼 여성…호텔서 난데없는 ‘물난리’
- 나경원, 라디오 생방서 “앵커가 정성호 대변인이냐”
- 숨진 할머니 두고 투신했던 20대 손자, 흉기로 조모 살해 정황
- 대장동 항소포기에 임은정 지검장, “누구든 각오하고 서명했으면 돼”
- 정청래, 대통령과 권력 줄타기… 차기대권 - 공천권이 갈등 발화점[Deep Read]
- “한동훈, 총 맞았나” vs “추미애 상태 더 나빠져”…韓·秋 설전
- [속보]위메프, 결국 파산 선고…“10만 피해자에 ‘구제율 O%’ 사망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