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청년 대상 '중남미 취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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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11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25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남미 전문가, 외교부 및 공공기관의 해외 진출 지원 업무 담당자, 중남미 에너지·자동차·콘텐츠 업종 근무자들이 참석해 청년들에게 취업 정보와 현지 경험을 공유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남미 진출을 고민하는 청년들이 관련 정보를 얻고 취업 선배와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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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외교부는 11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25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남미 전문가, 외교부 및 공공기관의 해외 진출 지원 업무 담당자, 중남미 에너지·자동차·콘텐츠 업종 근무자들이 참석해 청년들에게 취업 정보와 현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외교부는 정부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국제기구 진출 프로그램과 중남미 지역 기구 인턴 파견 사업,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현재 중남미 지역에서 근무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국제협력단(KOICA), 현대자동차,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소속 직원들이 현지에서 일하며 느낀 점을 상세히 이야기했다.
이번 포럼은 지방과 해외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외교부의 라틴광장'을 통해서도 생중계됐으며, 이는 같은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남미 진출을 고민하는 청년들이 관련 정보를 얻고 취업 선배와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lusyo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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