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애니, 과감한 스타킹 패션…치명적 분위기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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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 Day Project)의 멤버 애니(ANNIE)가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했다.
팬들은 "역시 신세계 정유경 딸답다", "아이돌 그 이상, 예술 그 자체", "올데이프로젝트 콘셉트 장인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가 속한 올데이프로젝트는 강렬한 비주얼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혼성 아이돌 그룹으로, 최근 데뷔 후 첫 글로벌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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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 Day Project)의 멤버 애니(ANNIE)가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했다.
10일 애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마스크팩에 선글라스를 쓴 채 타월을 두른 일상 셀카부터, 어두운 조명 아래 카리스마 넘치는 거울샷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는 민낯임에도 시크한 표정과 독특한 연출로 '일상도 콘셉트'임을 증명했고, 이어 공개된 스튜디오 컷에서는 거대한 인공 구름과 조명 아래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연상시켰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단체샷에서는 블랙과 브라운 가죽 의상으로 무장한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패션 하이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역시 신세계 정유경 딸답다", "아이돌 그 이상, 예술 그 자체", "올데이프로젝트 콘셉트 장인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가 속한 올데이프로젝트는 강렬한 비주얼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혼성 아이돌 그룹으로, 최근 데뷔 후 첫 글로벌 활동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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