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진짜 망했나요? 정말 망했습니다...'2410억 이삭+2240억 비르츠' EPL 최악의 이적 1-2위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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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2025~2026시즌은 너무 험난하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이번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총 155건의 1군 선수 영입을 진행했다. 그리고 2개월이 넘는 경기 시간이 지나자, 가장 실망스러운 영입 12명이 선정되어 순위가 매겨졌다'며 최악의 영입생 12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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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리버풀의 2025~2026시즌은 너무 험난하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이번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총 155건의 1군 선수 영입을 진행했다. 그리고 2개월이 넘는 경기 시간이 지나자, 가장 실망스러운 영입 12명이 선정되어 순위가 매겨졌다'며 최악의 영입생 12명을 공개했다. 선정 기준은 이적료, 지금까지의 활약상 그리고 기대치였다.


기브미 스포츠는 '뉴캐슬에서의 활약으로 리버풀의 영입이 확정됐을 때, 모두가 이삭에게 훨씬 더 많은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리그컵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안필드 첫 선발 경기에서 골을 넣은 것을 제외하면, 그는 계속해서 부상 문제에 시달렸다. 결국 위고 에키티케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린 상태다. 11월이 된 지금, 리버풀 팬들 입장에서는 그가 시즌 20골을 넣어줄 스트라이커라고 믿을 근거가 거의 없다. 이삭은 현재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스스로에게만 책임이 있는 상태'라며 이삭의 영입이 지금까지는 완전히 망했다고 평가했다.
이삭 다음 역시 리버풀 선수로 이삭 이전에 EPL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플로리안 비르츠였다. 독일 최고 플레이메이커인 비르츠를 위해 리버풀은 1억1600만파운드(약 2240억원)를 쏟아부었다. 하지만 비르츠는 독일과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보여준 실력을 전혀 선보이지 못하면서 조롱감으로 전락했다.


매체는 '비르츠는 자신감이 떨어져 보이며, 아르네 슬롯 감독의 전술 체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아직 완전히 찾지 못한 듯하다. 제이미 캐러거는 심지어 감독에게 비르츠를 벤치로 내리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물론 그의 명성과 최근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생각하면, 시간이 지나면 분명 좋은 영입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 놓고 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비르츠를 왜 2위로 선정했는지 설명했다.
리버풀이 야심차게 영입한 또 다른 선수인 밀로스 케르케즈는 전체 6위에 올랐다. 앤디 로버트슨의 대체자로 영입한 선수지만 로버트슨보다 못한 경기력으로 리버풀 팬들의 걱정거리를 더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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