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옥순♥경수, 결혼식 사진 대방출… 화보 뺨치는 웨딩 사진에 "영혼 갈아 넣어"

김현희 기자 2025. 11. 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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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식을 올린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과 경수는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한 편의 화보 같은 웨딩 스냅을 선보였다.

또한,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에서 옥순과 경수는 마이크를 들고 하객들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지으고 있는가 하면 손을 맞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 입맞춤 하는 모습, 2부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 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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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최근 결혼식을 올린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이 엄청 많이 올라온다. 사춘기 아이들도 회사 다니는 직장인 친구들도 있어서 지인들이 찍은 사진들이 너무 퍼지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어 "제 로망 다 갈아 넣어서 웨딩, 스냅, 비디오 최고로 모셔다가 열정적으로 찍었다. 곧 마구 마구 올리겠으니 지인들이 나온 사진 말고 요걸로 가져가 달라"라는 게시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 및 웨딩 스냅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과 경수는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한 편의 화보 같은 웨딩 스냅을 선보였다. 또한,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에서 옥순과 경수는 마이크를 들고 하객들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지으고 있는가 하면 손을 맞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 입맞춤 하는 모습, 2부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 등을 보였다.

이때 옥순과 경수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하며 결혼식을 즐긴 것으로 보였다.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9일 옥순과 경수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직후 이들은 "저희의 첫 출발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축복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했습니다.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ENA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슬하에 아들 1명,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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