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촌에서 왔다고”…‘학폭 피해’ 고백한 배우 이호철, 울컥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11. 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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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호철이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선공개 영상에서 귀묘객으로 나온 이호철은 "저도 학교 폭력을 당해서 안다"며 "처음에는 촌에서 왔다고 어린 마음에 정말 힘들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호철은 '악'에 대한 주제로 현실 속 악인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처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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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호철이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출처 = 방송영상 캡처]
배우 이호철이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선공개 영상에서 귀묘객으로 나온 이호철은 “저도 학교 폭력을 당해서 안다”며 “처음에는 촌에서 왔다고 어린 마음에 정말 힘들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호철은 ‘악’에 대한 주제로 현실 속 악인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처럼 밝혔다.

MC 이국주는 “매일 똑같이 괴롭히면 힘들다”라고 공감을 했다.

이호철은 또 “요즘 고민은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주위에서 다 결혼을 하니까 해야 하나 싶다”며 “그리고 일본에서 연기 도전을 해보고 싶은데 어떨까 궁금하다”고 무속인에게 물어봤다.

이에 무속인은 “얼굴에 재물복이 많다. 인복도 많은데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같이 들어와서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또 다른 무속인은 “어려운 시절을 넘기고 오셨기 때문에 분명히 운은 열렸다”며 “본인이 일본으로 진출하는 것도 내년 음력 7월, 물건너서 사인할 일이 있다 소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무속인은 “영화가 됐던 드라마가 됐든 오고 가고 있는게 있을 거다”라며 “결혼은 분명히 한다. 40대 중후반에 할 것 같다. 배우자는 예쁘고 어리다”라고 말하자 이호철은 함박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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