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국 축구 천안 시대…첫 입소 손흥민 등 선수들 반응은?

정충희 2025. 11. 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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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천안 시대가 열렸습니다.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10일, 천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파주NFC 시대가 끝나고 천안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손흥민은 가을에 잘어울리는 긴 코트를 입고 입소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파주NFC의 4배 크기로 11면의 축구장을 갖춘 천안센터는 숙소가 7평에서 11평으로 넓어지는 등 시설이 파주에 비해 크게 확충됐습니다. 잔디도 '양탄자 잔디'로 부를 만큼 최상급입니다.

훈련장과 시설을 둘러본 선수들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동기부여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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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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