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KIA 최고구속 파이어볼러는?...KBO 구단별 파이어볼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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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팀 내 최고 구속을 기록한 가운데 10개 팀별 파이어볼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1일 KBO의 10개 구단별 최고 구속 자료에 따르면 KIA 올러는 시속 156.85km의 빠른 공으로 팀 내 1위 였습니다.
LG트윈스 김영우가 158.32km/h로 팀 내 최고 구속을 기록했고, 삼성 좌완 배찬승도 157.52km/h로 구단 내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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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kbc/20251111143305500rjfv.jpg)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팀 내 최고 구속을 기록한 가운데 10개 팀별 파이어볼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1일 KBO의 10개 구단별 최고 구속 자료에 따르면 KIA 올러는 시속 156.85km의 빠른 공으로 팀 내 1위 였습니다.
지난 6월 19일 KT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1회초 안현민을 상대로 던진 6구 째 패스트볼이었습니다.
![▲ 한화 이글스 문동주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kbc/20251111143306774wtep.jpg)
KIA를 제외한 구단별 파이어볼러를 살펴보면 가장 빠른 구속을 기록한 건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였습니다.
문동주는 지난 9월 20일 KT위즈 원정 경기에서 7회말 강백호를 상대로 던진 패스트볼이 161.44km/h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8월 5일 KT와의 홈 경기에서 세운 자신의 시즌 최고 구속(160.7km/h)을 경신한 겁니다.
이와 함께 문동주는 지난 2023년 자신이 세웠던 역대 국내 선수 최고 구속도 새로 썼습니다.
롯데자이언츠 윤성빈(160.19km/h), 두산베어스 곽빈(158.72km/h), SSG랜더스 앤더슨(158.68km/h)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롯데자이언츠 윤성빈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kbc/20251111143308147yuui.png)
롯데 윤성빈은 지난 9월 26일 사직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전에서 3회 김지찬을 상대로 기록했으며, 두산 곽빈은 지난 9월 28일 잠실 롯데전, SSG 앤더슨은 지난 7월 문학 두산 전에서 나온 기록입니다.
올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루키들의 구속 경쟁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LG트윈스 김영우가 158.32km/h로 팀 내 최고 구속을 기록했고, 삼성 좌완 배찬승도 157.52km/h로 구단 내 1위에 올랐습니다.
이 밖에 NC다이노스 신영우(157.35km/h), 키움히어로즈 이강준(156.95km/h)도 각 팀을 대표하는 '파워 피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KT위즈에서는 패트릭이 154.57km/h로 가장 빠른 공을 던졌습니다.
![▲ KBO 10개 구단별 최고 구속 자료 [KBO]](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kbc/20251111143309409jxup.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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