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40㎏대까지 감량했는데‥스태프 “임신한 것처럼 배 튀어나와”(HWASA)

박수인 2025. 11. 1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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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남다른 호박식혜 사랑을 드러냈다.

11월 10일 채널 'HWASA'에는 화사의 음악방송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화사의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는 "저번에 얘(화사) 임신한 것처럼 배가 이렇게 튀어나왔다. 호박식혜 1L를 혼자 먹어서 이렇게 된 거야"라며 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화사는 "언니가 생각보다 잘 안 먹더라고. 난 맛있으니까 계속 마셨지. 그러다가 내가 딱 일어나서 배를 보여주니까 그냥 호박 배였다 호박 배"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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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SA’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화사가 남다른 호박식혜 사랑을 드러냈다.

11월 10일 채널 'HWASA'에는 화사의 음악방송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화사의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는 "저번에 얘(화사) 임신한 것처럼 배가 이렇게 튀어나왔다. 호박식혜 1L를 혼자 먹어서 이렇게 된 거야"라며 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화사는 "언니가 생각보다 잘 안 먹더라고. 난 맛있으니까 계속 마셨지. 그러다가 내가 딱 일어나서 배를 보여주니까 그냥 호박 배였다 호박 배"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화사는 최근 ‘Good Goodbye(굿 굿바이)’ 활동을 위해 40kg대로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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