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전 전승' 대전 황선홍 감독, 이달의 감독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대전 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대전의 10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황선홍 감독이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점 9를 획득해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K리그1 대전 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대전의 10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황선홍 감독이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2·3월 '이달의 감동상'을 받은 황선홍 감독의 올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6번째 수상을 기록했다. 이는 남기일 감독(8회), 최강희 감독(7회)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점 9를 획득해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대전은 10월 첫 경기인 3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3-1로 완파했다. 이어 제주 SK를 3-1, 포항을 2-0으로 모두 제압하며 기세를 높였다.
황선홍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최준희, 순백 웨딩드레스 입고 미소…예비 신랑과 눈맞춤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