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핏톡, 부동산 마케팅 컨퍼런스 성료...“지속 가능한 광고 생태계 구축”

파이낸셜뉴스 2025. 11. 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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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타겟형 문자광고 전략과 실무 중심의 마케팅 성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최 측은 "부동산 마케팅 시장에서도 데이터 기반 타겟팅과 신뢰 중심의 콘텐츠 생산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고주들과 함께 실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전략과 실행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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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이병택 이사가 강연하고 있다. 주식회사 핏톡 제공>

부동산 시장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타겟형 문자광고 전략과 실무 중심의 마케팅 성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식회사 핏톡은 지난달 개최한 ‘2025 부동산 마케팅 VIP 초청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8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렸으며, 주식회사 애플애드밴처, ㈜직방, 새출발컴퍼니, 타겟코리아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부동산 광고 시장 내 주요 광고주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겟 문자광고 전략과 광고 효율 개선 사례 중심의 강연이 이어졌다.

주관사인 핏톡은 분양 문자광고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플랫폼 운영사로, 최근 광고 집행의 실효성과 성과 중심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유호석 대표는 행사에서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비효율적 광고는 배제하고, 신뢰 가능한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업계 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첫 세션에서는 직방 이병택 이사가 ‘호갱노노’와 ‘직방 광고’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디지털 부동산 마케팅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어 애플애드밴처 임신혁 이사는 통신사 및 카드사 기반 문자광고의 타겟 정밀도와 고객 라이프사이클별 전략을 설명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인포스미디어 최권호 팀장이 커뮤니티, 콘텐츠, 데이터 기반 오디언스 확보 전략을 공유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발표된 주요 전략은 △광고 효율성 중심 타겟 선정 △데이터 기반 콘텐츠 기획 △광고 수신자의 반응률 향상을 위한 문자 설계 등이 포함되며,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최 측은 “부동산 마케팅 시장에서도 데이터 기반 타겟팅과 신뢰 중심의 콘텐츠 생산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고주들과 함께 실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전략과 실행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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