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만 먹방 유튜버' 히밥, 음식점서 직원에게 제지 당했다…"주문하려는데 말려"

정다연 2025. 11. 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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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170만 명을 보유한 히밥(본명 좌희재)이 태국 음식점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히밥과 여행에 동행한 래퍼 나다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문하는데 직원이 말림", "오늘도 먹찔이는 위장 교육 당하는 중"이라는 문구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다가 히밥과 함께 태국으로 보이는 곳의 한 음식점을 찾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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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히밥 SNS


유튜브 구독자 170만 명을 보유한 히밥(본명 좌희재)이 태국 음식점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히밥과 여행에 동행한 래퍼 나다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문하는데 직원이 말림", "오늘도 먹찔이는 위장 교육 당하는 중"이라는 문구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다가 히밥과 함께 태국으로 보이는 곳의 한 음식점을 찾은 모습. 두 사람의 앞에는 디저트 등의 간단한 음식만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히밥은 2019년 12월 아프리카TV로 데뷔해 한 달 뒤인 2020년 1월 유튜브로 이동했다. 활동 4년째인 현재 구독자 170만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스트리밍 파이터 팀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나다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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