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골차 전勝의 리더십' 황선홍, K리그 이달의 감독 선정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2025. 11. 11.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황 감독은 10월 한 달 동안 치른 세 경기에서 전승을 거둔 바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이 2025시즌 10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11일 발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에게 기념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여섯 번째 수상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 10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황 감독은 10월 한 달 동안 치른 세 경기에서 전승을 거둔 바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이 2025시즌 10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11일 발표했다.

황 감독이 지휘하는 대전은 3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3-1로 제압했다. 33라운드 제주SK전에서도 3-0으로 승리했다. 대전은 34라운드 포항전에서 다시 2-0으로 이겼다. 이처럼 10월에 치른 모든 경기에서 두 골 차 승리를 거뒀다.

대전은 이 기간 K리그1·2 구단을 통틀어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한 팀이다. 황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건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여섯 번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 감독에게 기념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