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원조퀸’ 이미래, LPBA 챔피언십 4년 9개월만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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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소속 이미래 선수가 2025/26시즌 7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5'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 직무대행은 "이미래 선수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속 선수가 자사 타이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하이원리조트 입장에서도 더욱 뜻깊다"며 "하이원리조트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문화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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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소속 이미래 선수가 2025/26시즌 7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5’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년 9개월 만의 복귀 우승으로, 이미래가 소속된 하이원리조트가 타이틀 스폰서로 주최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어 더욱 뜻깊은 성과였다. 하이원리조트 역시 소속 선수가 PBA-LPBA 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0일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미래는 이우경(에스와이)에 4-3으로 승리, 프로당구 출범 이래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미래는 6이닝 만에 11-9로 첫 세트를 따내며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2, 3세트에서 잠시 주춤했으나, 4세트부터 페이스를 찾으며 세트스코어를 2-2 원점으로 돌렸다. 접전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은 이미래는 정확한 공략으로 경기의 흐름을 뒤집으며 6, 7세트를 따내 결국 멋진 역전승을 일궈냈다.
최 직무대행은 “이미래 선수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속 선수가 자사 타이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하이원리조트 입장에서도 더욱 뜻깊다”며 “하이원리조트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문화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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