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입 막았던 이지혜, 당근과 채찍 확실하다…"귀여움 정점, 표정에 녹아"

정다연 2025. 11. 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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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둘째 딸의 재롱에 함박 미소를 지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의 둘째 딸이 핑크 퍼 자켓을 착용한 채 행복한 기분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혜는 최근 둘째 딸이 공공장소에서 떼를 쓰자 입을 막고 밖으로 나갔던 것과 달리 사랑으로 육아에 전념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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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둘째 딸의 재롱에 함박 미소를 지었다.

이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귀여움 피크 찍는 중ㅋㅋ 저 표정 녹네 녹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의 둘째 딸이 핑크 퍼 자켓을 착용한 채 행복한 기분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혜는 최근 둘째 딸이 공공장소에서 떼를 쓰자 입을 막고 밖으로 나갔던 것과 달리 사랑으로 육아에 전념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이지혜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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