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승 거둔 그리핀, 남자골프 세계랭킹 9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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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벤 그리핀(미국)이 남자골프 세계랭킹 9위로 올라섰다.
그리핀은 11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포인트 4.9430점을 기록했다.
그리핀의 세계랭킹을 끌어올린 원동력은 지난 10일 막을 내린 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우승이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박상현은 지난주 525위에서 379위까지 순위를 146계단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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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은 11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포인트 4.9430점을 기록했다. 지난주 12위에서 3계단 상승한 그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그리핀의 세계랭킹을 끌어올린 원동력은 지난 10일 막을 내린 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우승이다. 올해를 68위로 시작했던 그는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 역대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1위부터 3위까지는 변동이 없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에 자리했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위로 뒤를 이었다. 3위에는 잰더 쇼플리(미국)가 포진했다.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4위로 올라섰고 러셀 헨리(미국)가 5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임성재가 3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64위를 기록했고 안병훈은 85위에 자리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박상현은 지난주 525위에서 379위까지 순위를 146계단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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