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캐나다, 홍역 유행…30년 청정국 지위 상실
KBS 2025. 11. 11. 12:36
30년 동안 홍역 청정국이었던 캐나다가 바이러스 유행을 막지 못해 청정국의 지위를 상실했다고 세계보건기구 미주본부가 밝혔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홍역이 유행해 올해 5천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으며, 백신 접종률이 낮아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올해 천 6백여 명의 홍역 환자가 보고된 미국 역시 내년 1월까지 감염 확산을 막지 못할 경우 청정국의 지위를 잃게 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팡 새벽배송 택배기사 또 숨져…“졸음운전 추정”
- 야산·사찰까지 파고든 ‘마약 던지기’…120여 명 대규모 검거
- 총리 “내란 관여 공직자, 정부가 조사”…대통령 “특검에 의존 말고” [지금뉴스]
-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대검 찾은 국민의힘…“노만석 대행 사퇴하라” [현장영상]
- 내년 코스피 ‘7,500 vs 4,500’ 어느 증권사 예측이 맞을까? [지금뉴스]
- 이중섭 그림 속 125살 서귀포 향나무 옮기기로…지워지는 이야기의 가치는?
- ‘쫀득 고구마빵’ 허위광고 수사 결과가…백종원 ‘혐의 없음’ 실무자 ‘있음’ [지금뉴스]
- “식은 밥 먹고 박스 덮고 잤다”…경찰청 해명 들어보니 [잇슈 키워드]
- “실외기에 도청 장치 있다”…건물 부수고 흉기 난동까지 [잇슈 키워드]
- 라면축제 홍보영상 갑론을박 “흑인 비하” vs “패러디” [잇슈 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