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34세 연상' 고두심과 키스신 후기…"내가 리드하니 놀라"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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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40)가 고두심(74)과의 키스신 후기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지현우, 김규원, 아이비, 김준현이 '재능 아이비리그'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지현우는 "연상 배우들과 작품을 많이 했다"며 '국민 연하남'으로 불리던 시절을 회상한다.
특히 지현우는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빛나는 순간'에서 34세 연상의 배우 고두심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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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지현우(40)가 고두심(74)과의 키스신 후기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지현우, 김규원, 아이비, 김준현이 '재능 아이비리그'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지현우는 "연상 배우들과 작품을 많이 했다"며 '국민 연하남'으로 불리던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모두 다른 색의 선배님들이라 많이 배웠다"며 송혜교, 김태희, 최강희, 이보영, 예지원 등 엄청난 라인업의 배우들과 함께했던 작품의 후기를 전한다.
특히 지현우는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빛나는 순간'에서 34세 연상의 배우 고두심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혀 관심을 모은다. 그는 "내가 리드하는 모습에 고두심 선배님이 놀라신 것 같다"며 과감한 토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그런가 하면 지현우는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 '레드북'의 무대 근황도 전한다. 지현우의 상대역인 아이비는 "스태프보다 지현우가 연습실에 먼저 나온다. 공연이 없는 날에도 와 있어서 하루라도 안 보이면 어색하다"며 그의 성실함을 언급한다. 또 '한국의 리처드 기어'로 불릴만한 지현우의 반전 매력까지 공개되며 현장은 훈훈함이 가득했다는 후문.

지현우는 함께 무대에 서는 뮤지컬계의 레전드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의 매력도 직접 밝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밴드 '더 넛츠' 멤버이자 그룹 '문차일드(M.C The MAX)'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지현우는 즉석에서 통기타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도 뽐낼 예정이다.
연기와 음악, 뮤지컬을 넘나드는 지현우의 매력은 오는 12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영화 '빛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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