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논란 끝' 성유리, 청순 미모 여전하네
김도형 기자 2025. 11. 11. 12:1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성유리가 방송계에 복귀한 가운데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한상진은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성유리와 친분을 과시하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캐주얼한 체크 재킷과 블랙 니트 비니를 매치해겨울 분위기에 어울리는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밝은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한결같이 따뜻하고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한상진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23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약 2년 만에 tvN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로 방송에 복귀한다.
'끝까지 간다'는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건강 고민을 앓고 있는 이들을 찾아 솔루션을 주는 리얼 건강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4일 첫 방송됐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남편 안성현은 가상화폐(코인)를 상장해 주겠다며 수십억대 불법 상장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구속됐으나, 올해 6월 구속 5개월여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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