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벌써 이렇게 컸다고?…몰라볼 정도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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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배우 김설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재원 수료증을 들고 있는 김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응답하라 1998' 당시 앳된 모습을 간직한 채 훌쩍 커버린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랍게 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김설은 2016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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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배우 김설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10일 김설 어머니는 "2025.11.04 영재원 수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재원 수료증을 들고 있는 김설의 모습이 담겼다. 뿌듯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특히 '응답하라 1998' 당시 앳된 모습을 간직한 채 훌쩍 커버린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랍게 하고 있다.
2011년생인 김설은 올해 중학교 2학년이다. 2021년 교육청 발명 영재로서 영재원을 수료했던 그는 지난 3월 영재원 개강식 참석을 인증하며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특히 김설의 친오빠도 수학천재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설의 친오빠인 김겸 군은 코로나 약국 마스크 판매처 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 '코로나봇'의 최연소 공동 개발자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김설은 2016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그는 선영이(김선영)네 늦둥이 막내딸이자, 선우(고경표) 동생 진주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2022년에는 KBS2 '자본주의학교' 등에 출연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 '응답하라 1988'은 방영 10주년을 맞아 10주년 MT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혜리, 박보검, 이동휘, 고경표, 김성균, 라미란 등이 모인 MT 현장에서 배우들은 드라마 촬영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옷차림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김설, tvN '응답하라 1988',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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