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오케이 마담2'로 돌아온다…려운·박진주·최수영 합류[공식]

강효진 기자 2025. 11. 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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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납치액션 코믹버스터로 2020년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영화 '오케이 마담'이 원년 멤버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해 '오케이 마담2'로 돌아온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 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며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는 액션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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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 제공ㅣCJ ENM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공납치액션 코믹버스터로 2020년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영화 ‘오케이 마담’이 원년 멤버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해 ‘오케이 마담2’로 돌아온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 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며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는 액션 코미디다.

2020년 여름 흥행 다크호스로 인정받은 ‘오케이 마담’이 5년 만에 후속작으로 귀환한다. 압도적인 비주얼, 스릴 넘치는 액션, 통쾌한 웃음까지 한층 강화된 이번 작품에는 전편의 흥행을 이끈 오리지널 멤버들과 새로운 매력을 더할 신예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흥행 아이콘 엄정화가 다시 한번 사랑스러운 액션 히어로 이미영으로 돌아온다. 엄정화는 전편의 비행기에 이어 크루즈 선박까지 접수하며 박진감 넘치는 코믹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편 오석환 역의 박성웅을 비롯해 북한 특수요원 리철승 역의 이상윤, 승무원 정현민 역의 배정남이 다시 합류해 ‘오케이 마담’ 시리즈의 오리지널리티를 완성했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크루즈 소속 미남 마술사 역의 려운, 객실 팀장 선아 역의 박진주가 코믹 액션 라인업에 합류했으며, 최수영이 미영 가족을 크루즈로 초대한 안야로 등장해 긴장감과 신선한 매력을 더한다.

지난 10월 10일 진행된 전체 리딩 현장에서는 배우, 감독, 스태프들의 열정과 의지가 가득했다.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은 이철하 감독은 “팬데믹 속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에는 더욱 재미있는 영화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리즈물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 이번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 액션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케이 마담2’는 침체된 영화산업 회복을 위해 CGV가 2025년 직접 투자·배급사업에 진출하며 선정한 첫 메인 투자·배급작이다. CGV는 상영뿐 아니라 콘텐츠 기획과 제작, 투자, 배급까지 확대하며 시장 주도에 나설 예정이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지난 10월 16일 크랭크인해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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