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이은지·미미 5인 뭉쳤다...'주토피아2' 카메오 더빙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가 국내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 5인의 정체를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9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주토피아 2'가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나영석 PD, 문상훈, 이은지, 가비, 미미의 목소리는 '주토피아 2'의 한국어 더빙 상영 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가 국내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 5인의 정체를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들은 이번 ‘주토피아 2’에 새롭게 등장하는 카메오 캐릭터들의 더빙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폴 역의 나영석 PD부터 바다코끼리 러스 역의 문상훈, 쿼카 상담사 퍼즈비 박사 역의 이은지, 리틀 주디스 역의 가비, 해독제 펜 역의 미미까지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영상을 통해 문상훈은 “작은 역할이지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저희의 목소리로 직접 표현해 볼 수 있어서 특별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는 애정 어린 인사를 전했으며, 가비 또한 “저희가 맡은 귀염 뽀짝한 캐릭터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등장할지 극장에서 꼭 확인해 달라”라며 관람을 독려했다. 이처럼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최고의 스타 5인의 카메오 확정 소식에 예비 관객들 역시 “최애 애니메이션에 대박 카메오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는걸?”, “‘주토피아 2’ 더빙 라인업 미쳤ZOO?”, “환상의 꿀케미를 보여주세요!”, “목소리 듣고 찾는 재미도 쏠쏠할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전해 이들의 활약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 나영석 PD, 문상훈, 이은지, 가비, 미미의 목소리는 ‘주토피아 2’의 한국어 더빙 상영 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주토피아 2’는 오는 13일 오후 6시부터 전국 극장에서 순차적으로 예매 오픈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고의 카메오들과 함께 돌아오는 ‘주토피아 2’는 이달 26일 전 세계 관객들을 찾아간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기업 김부장 고연봉에 청년 운다…'묻지마 정년연장' 미래
- 수사외압 의혹 '정점' 윤석열 해병특검 첫 출석…조사 시작
- 애플 초슬림 야심작의 굴욕…얼마나 안 팔렸길래, 결국
- 마라톤 중 트럭에 치인 20대 뇌사…진태현 "유망주였는데 먹먹"
- 고등학교 빈 교실서 '펑'…휴대전화 20대 한순간에 잿더미
- “딴 남자 만났지?” 집에 숨어있다 아령으로 ‘퍽퍽’…집행유예
- [단독]정부가 판 ‘반값 서울땅’ 민간이 줍고 공공기관이 되샀다
- [단독]활용성 낮다며 공매…‘반값 낙찰’ 민간은 곧장 수익화
- 대장동 항소 포기에…성남시장 “면죄부 준 부당한 결정”
- 대낮 카페서 ‘19금’…? 점주 “불륜이다” 확신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