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상승 출발 후 관망세로 '출렁'…창업판 0.11%↓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5.28 포인트, 0.13% 상승한 4023.88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48.64 포인트, 0.36% 오른1만3476.25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일에 비해 18.29 포인트, 0.58% 올라간 3197.12로 출발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하락 반전해 오전 10시13분(한국시간 11시13분) 시점에는 7.28 포인트, 0.18% 내려간 4011.31로 거래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11일 경기선행에 대한 우려가 역간 완화하면서 금광주와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 선행, 오름세를 이어간 채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5.28 포인트, 0.13% 상승한 4023.88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48.64 포인트, 0.36% 오른1만3476.25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일에 비해 18.29 포인트, 0.58% 올라간 3197.12로 출발했다.
다만 14일 중국 10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퍼지면서 장이 출렁이고 있다.
금광주와 반도체 관련주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태양광 발전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쯔진광업은 0.07%, 자오이 촹신 1.62%, 하이광 신식 0.84%, 화훙반도체 0.43%, 창광화신 3.30%, 둥신 hd 0.83%, 쯔광 0.16%, 거리전기 0.42%, 양광전원 0.86%, 둥팡르성 3.02%, 헝루이 의약 0.10% 오르고 있다.
반면 양조주와 석유 관련주, 석탄주, 보험주, 은행주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가총액 최대 구이저우 마오타이가 0.40%, 우량예 0.51%, 중국석유천연가스 0.61%, 중국인수보험 0.72%, 중국핑안보험 0.03%, 건설은행 0.11%, 공상은행 0.12%, 중국은행 0.18%, 중국교통건설 0.11% 떨어지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하락 반전해 오전 10시13분(한국시간 11시13분) 시점에는 7.28 포인트, 0.18% 내려간 4011.31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 지수도 오전 10시14분 시점에 31.21 포인트, 0.23% 밀린 1만3396.40을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15분 시점에 3175.45로 3.38 포인트, 0.11% 하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 연락, 특별한 감정 느꼈다"
- 김지민 "말 한마디가 사람 다치게 해"…무슨 일?
-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골든벨 출연 후 따돌림"
- 경찰, 'BJ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신청
- 임성한 "내 얼굴 사진과 똑같아, 촌빨 날리게 생겨"
- '활동 중단' 지나, 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 영상…결혼설 솔솔
- 53세 김원준 병원行 "대체 뭐가 문젠지"
- 박위, 멤버십 시작에 시끌…"선한 영향력 맞나"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공개…드레스 입은 깜찍한 공주님
- "구준엽, 강원래 업고 서희원 묘소 올라" 비화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