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나 마나한 콩 재해보험, 보장 강화해야"
이창익 2025. 11. 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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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 잦은 비로 논콩의 피해가 컸지만 재배보험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생산자들이 불만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인단체는 현행 콩 재배보험은 원인이 무엇이든 병해충 손해는 보상하지 않고 수확량 감소분만 보상하고 있어 과습으로 수확량이나 품질이 크게 떨어진 논콩의 경우 보험 혜택이 거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민간보험은 손실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상에 한계가 있다며 농작물 보험은 정부가 운영해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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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JMBC/20251111111903271twrg.jpg)
봄 가을 잦은 비로 논콩의 피해가 컸지만 재배보험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생산자들이 불만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인단체는 현행 콩 재배보험은 원인이 무엇이든 병해충 손해는 보상하지 않고 수확량 감소분만 보상하고 있어 과습으로 수확량이나 품질이 크게 떨어진 논콩의 경우 보험 혜택이 거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민간보험은 손실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상에 한계가 있다며 농작물 보험은 정부가 운영해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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