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구본승, '10월 결혼' 맞았네…웨딩드레스까지 입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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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과 김숙이 또 한번 러브라인을 그려냈다.
지난달 열린 '비보쇼'에서 김숙의 '썸남' 구본승이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올라온 구본승에게 한걸음에 달려간 김숙은 "오빠 왔잖아"를 외치며 포옹했다.
이어 "웨딩드레스 버리냐, 놔두냐"는 김숙의 질문에 그는 "일단 보관해둬라"고 답하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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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구본승과 김숙이 또 한번 러브라인을 그려냈다. 9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10주년 기념 비보쇼의 컨셉은 '비보 프렌즈 다 나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달 열린 '비보쇼'에서 김숙의 '썸남' 구본승이 무대에 올랐다. 그를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숙. 당황한 송은이는 "여기서 뭐하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 아래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황보는 "지금 웨딩드레스 입은거냐. 구본승은 모르는거냐"고 폭소했다. 같은 시각 무대를 지켜보던 구본승은 "난 리허설 때 몰랐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에 올라온 구본승에게 한걸음에 달려간 김숙은 "오빠 왔잖아"를 외치며 포옹했다. 이에 구본승은 "뒤에서 모니터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웨딩드레스 버리냐, 놔두냐"는 김숙의 질문에 그는 "일단 보관해둬라"고 답하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김숙과 구본승은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로 매칭되며 이목을 모았다.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명수는 두 사람에게 "10월 7일에 결혼해라"고 결혼식 날짜를 지정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두 사람의 '10월 결혼설'이 확산되기도 했다.
이후 구본승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10월 7일의 남자다. 집안이 발칵 뒤집혔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독립적이고 자기 일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김숙은 성격이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여성스럽기도 하다"며 이상형을 고백해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이에 주우재는 "연애는 맞는 것 같다"며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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