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 이호철 "과거 학교 폭력 당해…어린 마음에 정말 힘들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배우 이호철이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Life '귀묘한 이야기'에서는 귀묘객으로 등장한 이호철, 트로트가수 노지훈과 함께 '악'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를 듣던 189㎝의 키를 자랑하는 이호철도 "저도 학교 폭력을 당해서 안다, 그 마음을"이라며 "처음에는 촌에서 왔다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배우 이호철이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Life '귀묘한 이야기'에서는 귀묘객으로 등장한 이호철, 트로트가수 노지훈과 함께 '악'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녹화에서 현실 속 악인에 대해 MC 이국주는 "한 사람을 괴롭히는 건 정말 별론 것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를 듣던 189㎝의 키를 자랑하는 이호철도 "저도 학교 폭력을 당해서 안다, 그 마음을"이라며 "처음에는 촌에서 왔다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 악은 없어졌으면 좋겠다"라며 "어린 마음에 정말 힘들었다"라고 안타까웠던 시절을 떠올렸다.
한편 이호철은 "요즘 고민은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주위에서 다 결혼을 하니까 결혼을 해야 하나 싶다"라며 "그리고 일본에서 연기 도전을 해보고 싶은데 어떨까 궁금하다"라고 무속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천상동자는 "얼굴에 재물복이 많다"라며 "인복도 많은데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같이 들어와서 관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명화당은 "어려운 시절을 넘기고 오셨기 때문에 분명히 운은 열렸다"라며 "본인이 일본으로 진출하는 것도 내년 음력 7월, 물 건너서 사인할 일이 있다 소리가 나온다"고 내다봤다.
이를 듣던 천지신당은 "영화가 됐든, 드라마가 됐든 오고 가고 있는 게 있을 거다"라며 "결혼은 분명히 한다, 40대 중 후반에 할 것 같다, 결혼을 하는 배우자는 예쁘고 어리다, 그런 분이 들어올 것 같다"라고 점사 해 이호철은 함박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제사는 장남 몫, 10만원 보낼게"…떠넘기고 '나 몰라라' 한 시누이들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