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오는 14일 경기 북부 찾아 여섯 번째 타운홀 미팅

정상빈 jsb@mbc.co.kr 2025. 11. 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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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4일 경기 북부를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타운홀미팅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 문제부터 이중삼중의 규제와 생활 속 불편까지 경기 북부 주민들께서 겪고 계신 불합리한 문제들을 직접 들려달라"며 행사에 참석할 경기 북부 주민 200명을 공개 모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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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4일 경기 북부를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타운홀미팅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 문제부터 이중삼중의 규제와 생활 속 불편까지 경기 북부 주민들께서 겪고 계신 불합리한 문제들을 직접 들려달라"며 행사에 참석할 경기 북부 주민 200명을 공개 모집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국민과 정부가 각자의 위치에서 머리를 맞대며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귀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더욱 살기 좋은 경기 북부를 만들기 위해 지혜를 모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436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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