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야구소년 변신…드라마 ‘와인드업’으로 연기 도전 [공식]

이민지 2025. 11. 11.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T 제노, 재민이 연기에 도전한다.

제노, 재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와인드업'(연출 김성호/극본 변재철)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NCT 제노, 재민이 연기에 도전한다.

제노, 재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와인드업’(연출 김성호/극본 변재철)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는 한때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 역을, 재민은 어느 날 우진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로 분해, 두 소년이 야구를 통해 쌓아가는 관계성과 서사를 따뜻하고도 진정성 있게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제노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로 첫 발을 내디뎌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이며, 재민은 지난 2019년 JTBC4 드라마 ‘너를 싫어하는 방법’에서 풋풋한 청춘 이야기를 그려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한층 깊어진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제노, 재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드라마 ‘와인드업’은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투헤븐’, KBS 드라마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의 신작이자 SM엔터테인먼트가 테이크원컴퍼니와 공동 제작에 나서 선보이는 작품이며, 2026년 상반기 숏폼 드라마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