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MC몽, 우울증 심하다더니…집에 '히틀러 초상화' 포착→또 논란의 중심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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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또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MC몽은 자신의 계정에 카더가든의 'Home Sweet Home' 배경음악과 함께 집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그렇기에 히틀러 액자를 발견한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게 진짜 본인 집이 맞나" "역사를 알고도 저렇게 건 거냐" 등 MC몽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비리 사건으로 구설에 올라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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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MC몽이 또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MC몽은 자신의 계정에 카더가든의 'Home Sweet Home' 배경음악과 함께 집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베이지빛 깔끔한 인테리어에 강렬한 색상의 소품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담겼다.
문제가 된 건 계단 위 벽면에 큼지막이 걸려 있는 액자였다. 액자 속 그림이 아돌프 히틀러의 초상화였기 때문. 히틀러는 전 세계 인류사에서 가장 악명 높은 독재자 및 학살자로 손꼽히는 인물로 나치즘에 따라 유대인을 대거 학살한 제2차 세계 대전의 주범이다. 그렇기에 히틀러 액자를 발견한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게 진짜 본인 집이 맞나" "역사를 알고도 저렇게 건 거냐" 등 MC몽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비리 사건으로 구설에 올라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그는 2019년 기자회견을 열고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등 본격적인 복귀에 나섰지만, 그를 향한 비난 여론은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 방송 출연마저 정지되면서 무대에 오를 수 없던 MC몽은 2023년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과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공동 창립하고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다.
그러나 지난 7월 MC몽은 '극도로 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유학길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그는 당시 팬들에게 음악을 중단하는 것이 아닌 계속하기 위한 방법을 택한 거라며 음악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다만, 해외로 떠난 이후에도 그는 배우 이다인과의 설전으로 논란을 불러오는 등 계속해서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MC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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