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데뷔 30주년 콘서트 장난 아니네…게스트도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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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30주년 콘서트에 역대급 게스트가 등장했다.
지난 8일 베트남 더 그랜드 호짬(The Grand Ho Tram)에서 열린 임창정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Timeless Harmony'(타임리스 하모니)에서는 김희진과 안지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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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임창정 30주년 콘서트에 역대급 게스트가 등장했다.
지난 8일 베트남 더 그랜드 호짬(The Grand Ho Tram)에서 열린 임창정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Timeless Harmony'(타임리스 하모니)에서는 김희진과 안지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희진은 화려한 주얼리 장식이 가미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로 등장했다. ‘손님온다’로 포문을 연 김희진은 '주세요', '천상재회', '하니하니'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흥겨운 무대와 애절한 감성 발라드를 오가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김희진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를 가득 채운 에너지로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어 무대에 오른 안지완은 짙은 버건디 셔츠에 스팽글 장식 베스트, 그레이 톤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로 등장했다. 여유로운 미소와 노련한 무대 매너로 글로벌 팬들을 맞이한 안지완은 '나랑 같이 살자', '인생주', '연인', '애원' 등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비주얼뿐만 아니라, 댄서들과의 완벽한 호흡, 안정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트롯돌'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명품 발라더'의 대명사 임창정을 비롯해 '미스트롯'의 원조 황금 막내 김희진, 최근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오르며 만능 트롯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안지완까지 세 아티스트의 시너지로 완성된 무대는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타임리스 하모니'의 의미를 그대로 보여주며 완벽한 호흡 속에 공연이 마무리됐다.
임창정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빛낸 김희진과 안지완은 앞으로도 예능과 음악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JG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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