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황유민, 세계랭킹 29위 도약…윤이나는 64위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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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 KPL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돌격대장' 황유민이 세계랭킹 29위에 올랐습니다.
우리시간으로 오늘(1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황유민은 기존 33위에서 4계단 올라서며 개인 최고 순위를 썼습니다.
지난달 LPGA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황유민은 내년 미국 무대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윤이나는 현지시간으로 1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에 출전해 순위 반등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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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컵 든 황유민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컵 든 황유민 (서울=연합뉴스) 황유민이 9일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대회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5.11.9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newsy/20251111092248698mtwd.jpg)
한국여자프로골프 KPL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돌격대장' 황유민이 세계랭킹 29위에 올랐습니다.
우리시간으로 오늘(1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황유민은 기존 33위에서 4계단 올라서며 개인 최고 순위를 썼습니다.
지난달 LPGA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황유민은 내년 미국 무대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주 일본에서 열린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데뷔 첫 톱10에 이름을 올린 윤이나는 두 계단 하락한 64위를 기록했습니다.
윤이나는 현지시간으로 1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에 출전해 순위 반등을 노립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효주가 8위를 지켜 유일하게 한 자리수 랭킹을 기록했고, 김세영이 11위, 유해란이 13위, 최혜진이 1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자골프 #LPGA #KLPGA #황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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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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