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뼈 골절' 토트넘 공격수 콜로 무아니, 다행히 수술 피했다… '마스크맨'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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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뼈 골절로 수술 가능성이 제기됐던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가 다행히 수술을 피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은 콜로 무아니가 턱뼈 골절 진단을 받았지만, 정밀 검사 결과 수술은 필요하지 않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콜로 무아니는 지난 8일 밤(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전반전 도중 해리 매과이어와 충돌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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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턱뼈 골절로 수술 가능성이 제기됐던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가 다행히 수술을 피하게 됐다. 그러나 한동안은 보호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콜로 무아니가 턱뼈 골절 진단을 받았지만, 정밀 검사 결과 수술은 필요하지 않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콜로 무아니는 지난 8일 밤(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전반전 도중 해리 매과이어와 충돌해 부상을 입었다. 충돌 직후 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하프타임에 교체 아웃됐다. 이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한때 회복까지 최소 6~8주, 길게는 몇 달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토트넘 의료진은 정밀 검진 끝에 수술이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대신 경기 복귀 시 턱을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의 LAFC 이적, 도미닉 솔란키·데얀 클루셉스키·제임스 매디슨의 장기 부상, 사비 시몬스의 부진 등으로 공격진이 붕괴된 상황이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임대 영입한 콜로 무아니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잦은 부상과 적응 문제로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되지 못하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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