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박준형 "박진영, 집에 수영장 있어…매일 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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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이 절친 박진영의 수영 사랑을 이야기했다.
박준형은 "진영이는 예전에 권투선수였다. 권투를 했기 때문에 순발력이 뛰어나고 매일 수영을 한다. 집에 개인 수영장이 있다. 그래서 몸을 쓸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미미는 "개인 수영장도 있어요?"라며 박진영 집에 개인 수영장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박진영은 "저는 여행 가면 스노클링을 하거나 스쿠버다이빙을 해서 물속에 있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수영도 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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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준형이 절친 박진영의 수영 사랑을 이야기했다.
10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는 박진영, 박준형, 손호영, 김태우, 선미가 무인도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는 붐, 안정환, 데니안, 미미가 함께 했다.
이날 박진영은 속이 훤히 보이는 푸른 바다에 입수했다. 그는 "너무 좋아"를 연발하며 거침없이 다이빙해 제대로 물 만난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진영이는 예전에 권투선수였다. 권투를 했기 때문에 순발력이 뛰어나고 매일 수영을 한다. 집에 개인 수영장이 있다. 그래서 몸을 쓸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미미는 "개인 수영장도 있어요?"라며 박진영 집에 개인 수영장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박진영은 "저는 여행 가면 스노클링을 하거나 스쿠버다이빙을 해서 물속에 있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수영도 좀 한다"고 말했다. 한참 수영을 즐기던 그는 박준형과 함께 첫 수확물로 전복을 잡았지만 금어기라 놔줘야 했고, 해삼과 문어를 잡으며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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