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두산, 실적 성장 이어진다…목표가 11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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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1일 두산(000150)에 대해 실적 성장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25% 상향한 116만 원으로 조정했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사업 전자BG는 AI 가속기향 CCL(동박적층판) 판매 확대로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내년부터 주문형반도체(ASIC) 향 CCL매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7년에는 증설 효과가 반영돼 실적 레벨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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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NH투자증권은 11일 두산(000150)에 대해 실적 성장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25% 상향한 116만 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사업 전자BG는 AI 가속기향 CCL(동박적층판) 판매 확대로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내년부터 주문형반도체(ASIC) 향 CCL매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7년에는 증설 효과가 반영돼 실적 레벨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 움직임에 자사주 17.9%(보통주 기준)를 보유한 두산의 자사주 활용 계획이 부각되고 있다"며 "올해 2월 자사주 약 6%(99만주)를 3년간 소각할 계획임을 발표했으며 11월 중 약 2%(33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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