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스페인 페스티벌 출격…'매드 쿨' 축제 헤드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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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인 대형 음악 축제에 참가한다.
제니는 내년 7월 8~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매드 쿨 페스티벌'은 지난 2016년 시작된 음악 축제다.
제니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진행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솔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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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인 대형 음악 축제에 참가한다.
제니는 내년 7월 8~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라인업에 들었다. 푸 파이터스, 플로렌스 앤 더 머신, 트웬티 원 파일럿츠 등 팝스타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매드 쿨 페스티벌'은 지난 2016년 시작된 음악 축제다. 록, 인디, 얼터너티브,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제니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진행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솔로 참여했다.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랐다.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글로벌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2026 MAD COOL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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