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6일 연속 1위…2위 '퍼스트라이드'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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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10일 하루 1만 76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에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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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10일 하루 1만 76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 8751명을 기록했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에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5일 개봉한 뒤 6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한국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는 이날 1만 2074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9만 477명이다.
3위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1만 1479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98만 8913명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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