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음란 행위→ 성관계한 커플… 알고 보니 '불륜 관계' ('사건반장')

김현희 기자 2025. 11. 11. 0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페에서 음란 행위를 한 커플의 사연이 '사건반장'을 통해 전해졌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한 제보자는 울산에서 10년 넘게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해당 여성이 얼마 전 카페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여성은 영상 속 남성이 아닌 다른 남성과 왔고, 딸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찾아온 것이다.

카페 운영 10년 만, 처음으로 이러한 일을 겪게 된 제보자는 다음에 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카페에서 음란 행위를 한 커플의 사연이 '사건반장'을 통해 전해졌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한 제보자는 울산에서 10년 넘게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6일 3달 전부터 종종 오던 커플이 제보자의 카페에 왔다. 이들은 카페에 앉아 1시간 가량 서로의 몸을 더듬으며 음란 행위를 했고, 나아가 이들은 성관계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심지어 이들은 다른 손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치를 보며 스킨십을 이어갔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해당 여성이 얼마 전 카페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여성은 영상 속 남성이 아닌 다른 남성과 왔고, 딸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찾아온 것이다. 알고 보니, 해당 여성은 가정이 있는 유부녀인 것으로 추정됐다.

카페 운영 10년 만, 처음으로 이러한 일을 겪게 된 제보자는 다음에 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