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곳곳에 '덕지덕지'…대구서 또 포착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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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북구 일대의 한 도로에 정차돼 있던 흰색 SUV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 군대가 사용하던 군기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피해국에서는 전범의 상징으로 강한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 문양입니다.
과거에도 김천과 부산 등에서 욱일기를 내건 사례가 반복되자, 일부 지자체는 욱일기 사용을 제한하는 조례를 제정했지만 개인 차량이나 사유 공간에는 적용되지 않아서 실질적인 제재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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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붙인 차량이 또다시 포착돼 논란이라고요?
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북구 일대의 한 도로에 정차돼 있던 흰색 SUV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차창과 문짝, 뒷유리까지 욱일기가 여러 장 붙어 있었고요.
게시물에는 대구에도 저런 차주가 있다는 설명이 달려 있었습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 군대가 사용하던 군기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피해국에서는 전범의 상징으로 강한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 문양입니다.
누리꾼들은 잊을 만하면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서 독일처럼 나치 문양 처벌법이 있으면 좋겠다고 비판했습니다.
과거에도 김천과 부산 등에서 욱일기를 내건 사례가 반복되자, 일부 지자체는 욱일기 사용을 제한하는 조례를 제정했지만 개인 차량이나 사유 공간에는 적용되지 않아서 실질적인 제재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화면출처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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