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 ‘코어 유망주’ 로저스와 장기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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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가 로저스와 또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톤 빌라는 11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건 로저스가 구단과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4년 1월 미들즈브러에서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 로저스는 입단 만 2년도 되지 않는 기간에 재계약을 두 번 맺었다.
그러나 이번 재계약으로 계약기간이 6년으로 늘어나면서 근시일에 아스톤 빌라를 더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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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빌라가 로저스와 또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톤 빌라는 11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건 로저스가 구단과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이다.
1년 만에 맺은 재계약이다. 지난 2024년 1월 미들즈브러에서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 로저스는 입단 만 2년도 되지 않는 기간에 재계약을 두 번 맺었다. 로저스는 지난 2024년 11월에 첫 번째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로저스는 2002년생 2선 자원으로, 아스톤 빌라에 입단한 후 곧바로 주전 2선 공격수로 자리잡았다. 지난 시즌은 리그 37경기(선발 37회) 8골 10도움 맹활약으로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도 선정됐다. 로저스는 이번 시즌도 리그 11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한 핵심 멤버다.
로저스는 상위권 팀이었던 아스톤 빌라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면서 여러 빅클럽의 관심도 받았다. 그러나 이번 재계약으로 계약기간이 6년으로 늘어나면서 근시일에 아스톤 빌라를 더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로 보인다.(자료사진=모건 로저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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